(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과 혁명업적이 있어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이 있고 우리가 누리는 존엄과 영광,행복이 있다,바로 이것이 세기와 세대는 바뀌여도 인민의 가슴속에 더더욱 사무치게 새겨지는 철리이다고 밝혔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철저히 구현하여 조국과 인민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탁월한 수령,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기를 이어 그 진리성과 생활력이 더욱 남김없이 과시되는 위대한 혁명사상을 가지고있는것이야말로 우리 당과 국가,인민의 더없는 긍지이고 자랑이며 영광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의 사상과 정치가 있어 우리 나라는 자주의 성새,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그 존엄과 위상을 세계만방에 떨칠수 있었다.
우리 공화국은 세계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그 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위대한 나라로 빛을 뿌리고있다. 이것은 그 어떤 우연적인 기회나 편승에 의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의 혁명사상이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
자력갱생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령도의 전기간 내세우신 혁명승리의 보검,부강번영의 투쟁방략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철두철미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 복무할데 대한 사상이고 혁명령도사도 인민에게 의거하여 진정한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으로 일관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세기를 이어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기에 더 좋은 래일에로 향한 우리의 진군은 더 큰 성공과 승리에로 이어질것이라는것이 이 나라 천만인민의 드팀없는 확신이고 자신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