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에 의하면 황주군식료공장에서 자기 지역에 흔한 특산물을 리용하여 수십가지의 새 제품을 만들어냈다.
공장에서는 군의 특산물이라고 할수 있는 련꽃뿌리를 리용한 건강식품을 개발할 계획을 세우고 집체적지혜를 합쳐갔다. 련꽃뿌리의 약리효과를 살릴수 있게 제품의 품종을 선택하는것으로부터 시작하여 가공과 포장,상표도안창작에 이르는 모든 공정에 기울인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노력은 알찬 결실로 이어지였다.
공장에서는 인민들이 선호하고 즐겨찾는 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 목표밑에 제품의 질제고와 품종확대에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