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기념 녀맹중앙예술선전대와 녀맹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위대한 어머니당 우러러 부르는 조선녀성들의 노래》가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의 장중한 주악에 이어 공연무대에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의 한길에서 진함없는 헌신으로 사회주의대가정의 행복을 꽃피워가는 우리 녀성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반영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우리 녀성들을 국가사회발전의 힘있는 력량으로,시대의 당당한 주인으로 내세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미래의 건설자,아름다운 생활의 창조자로 삶을 빛내여가는 이 나라 어머니들과 녀성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담은 노래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사회주의대가정의 훌륭한 가풍을 이어가며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노력으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해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