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안의 직맹조직들이 증산투쟁,창조투쟁으로 들끓는 전구들에서 화선선전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시직맹일군들과 직맹이동해설강사들이 당의 은정속에 새로 일떠선 룡강군 지방공업공장들에 나가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하나의 대가정》을 비롯하여 정책적대가 뚜렷하고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는 종목들로 경제선동활동을 벌리였다.
천리마구역,대안구역직맹위원회에서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의 생산현장들에서 호소성과 감화력이 큰 해설담화자료와 시,노래 등으로 증산투쟁에 궐기해나선 로동계급의 앙양된 열의를 배가해주고있다.
준법교양주제의 종목들을 준비해가지고 강서기관부속품공장,강서제사공장 등을 순회하면서 근로자들의 계급의식,준법의식을 높여주고있는 강서구역직맹위원회의 활동도 적극적이다.
항구구역직맹위원회에서는 남포시학생교복공장 등 여러 단위에 나가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고무하는 위대성해설선전을 비롯한 사상교양사업의 실효를 높이고있다.
와우도구역,온천군,룡강군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이동해설강사들도 농장포전들에서 기동성있는 현장경제선동활동으로 올해 알곡고지점령에 분기해나선 농업근로자들의 투쟁기세를 고조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