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혁명투쟁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전하는 수령형상미술작품들이 수많이 창작되였다.
조선화 《김일성사령관 원쑤격멸에로 부르시다》,《김대장 호령소리 장백골안에 넘친다》,《빨찌산호랑이》,펜화 《김대장 6도구의 적들을 유인격멸소탕하시다》 등 불멸의 영상작품들은 령활한 지략과 전법으로 천만대적을 쥐락펴락하시는 천출명장의 거룩한 모습을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
밀림의 깊은 밤 등잔불아래에서 작전지도에 진격의 화살표를 그으시는 20대의 청년장군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판화기법으로 형상한 《작전을 구상하시는 김일성사령관》은 우리 나라의 첫 수령형상판화로서 판화미술의 전통을 새로운 경지에 올려세운 의의깊은 작품이다.
등사그림 《김대장 할머니병치료에 쓰라고 산삼을 주시다》와 《김대장 대원들의 신발을 기워주시다》를 비롯한 작품들은 인민들과 혁명군대원들에 대한 사랑의 전설을 수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매한 풍모를 가슴뜨겁게 전하고있다.
작품들중에는 1937년 6월에 있은 보천보전투승리를 경축하여 성대히 진행된 군민련환대회를 진실하게 반영한 펜화 《김대장 모시고 열린 군민오락회》도 있다.
연필화 《마을로인들과 담화하시는 김대장》도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을 조국해방의 길로 이끌어주시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모습을 훌륭히 형상하였다.
수령형상미술작품들은 인민들속에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흠모의 열기를 더해주었으며 그들을 절세위인께서 이끄시는 조국해방위업실현에로 불러일으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