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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9.10
문화・체육

혁명의 년대마다에 시대를 격동시킨 청춘송가들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혁명의 자랑찬 발전행로에는 조선청년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 그들의 불굴의 투쟁과 영웅적위훈을 전하는 수많은 청춘송가들이 창작되여 울려퍼졌다.

민청창립이후 민주주의기발아래 뭉쳐 부강한 새 조선건설에 앞장서나가려는 청년들의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첫 청춘송가가 창작되였다.

전화의 나날 청년들은 원쑤에 대한 증오와 복수의 의지로 마음을 끓게 하는 《청년유격대》,《청년평화투사행진곡》 등의 노래를 부르며 원쑤격멸에 떨쳐나섰으며 조국의 하늘가에 위대한 전승의 축포를 터쳐올렸다.

《우리는 젊음을 자랑하노라》,《청년사회주의건설자행진곡》,《우리는 혁명의 계승자》,《청춘과 용감성》,《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 등의 노래들은 전후복구건설과 천리마대고조시기,사회주의건설의 년대들마다에서 우리 청년들이 당의 령도밑에 기적을 창조하며 부른 청춘송가들이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에 의해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축복받은 청춘들의 삶은 더욱 긍지높이 빛나고 청춘을 노래하는 가요들이 끊임없이 태여났다.

청년강국의 위용을 떨치며 휘황할 조국의 래일을 당겨오려는 강렬한 지향이 《금방석》,《청춘의 자서전》 등의 노래들에 차넘치고있다.

청년동맹 제9차대회와 더불어 온 나라 청년들이 받아안은 노래 《청춘송가》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는 위대한 시대의 진군가로,새로운 영웅청년신화창조의 원동력으로 되였다.

시대를 격동시킨 청춘송가들은 애국의 기치아래 뭉친 청년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원동력으로 하여 우리 혁명을 전진시키고 그들의 삶과 위훈을 조국청사에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는 당의 청년중시사상과 령도의 위대성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