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절을 맞으며 전국청년학생들의 남자배구결승경기가 28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청년동맹일군들,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경기에 앞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가 발언하였다.
경기에서는 평양시팀이 황해남도팀을 3:0으로 이기고 우승을 쟁취하였다.
경기가 끝난 다음 결승경기에 참가한 단체들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표창장이,선수들에게 시상품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