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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10.16
문화・체육

조선작가동맹 작가들 시작품 수많이 창작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벅찬 시대의 숨결을 체감하면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수많은 시작품들을 창작완성하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시려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천만인민의 경모의 마음을 담은 시 《압록강반의 꽃바다》,《창밖엔 비뿌리는데》 등을 창작하였다.

증산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찾아 들끓는 생산현장들에서 창작사업을 벌려 《상원은 언제나 승리와 함께!》,《상원의 새 전설》,《우리 힘은 무한타!》를 비롯한 시작품을 완성하여 대중의 앙양된 혁명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시 《탄전의 새 력사》,《탄부의 손》 등은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성실한 애국의 땀방울을 묻어가는 탄부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떠밀어주었다.

지방인민들도 수도시민들과 다름없는 물질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릴뿐 아니라 무병무탈하고 근심걱정없이 살게 하려는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보여주는 시 《리상촌의 새봄》,《새시대 농민의 모습》 등이 창작되였다.

이밖에도 창작가들은 자기 손으로 새 생활,새 문명을 창조하며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길에서 애국적삶을 꽃피우는 근로자들의 투쟁모습을 반영한 시작품들도 창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