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체육대학들에서 전공리론 및 실기교육을 개선강화해나가고있다.
조선체육대학에서는 체육심리생리학,권투실습교수의 과학화,정보화수준제고에 이바지하는 측정기재와 프로그람을 개발도입하여 학생들의 전공리론과 실기수준을 향상시키고있다.
바드민톤,유술,빙상호케이를 비롯한 종목교수훈련에도 인공지능기술 등을 리용한 새 교수방법들을 적용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중앙체육학원에서는 축구,헤염교수훈련강화에 효과적인 보조훈련기재들을 창안하여 학생들의 공다루기기술과 육체기술적능력을 한계단 끌어올리고있다.
배구,송구교수훈련에서 여러가지 때리기와 던져넣기기술을 정확히 습득시켜주는데 도움을 주는 훈련수단과 방법들을 교육실천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이 신의주체육대학,강계체육대학에서 적극화되고있다.
청진체육대학,원산체육대학의 탁구,륙상교원들은 효과적인 계발식,탐구식교수방법들을 연구완성하여 학생들의 사고능력을 높여주고 학습열의를 북돋아주었다.
평성체육대학,함흥체육대학 등에서도 리론교육과 실기교육을 결합시키면서 교수의 질적수준을 제고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