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공연 《제일 좋은 내 나라》가 련일 진행되고있다.
출연자들은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사랑과 정을 다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나는 새세대들의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을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였다.
최우등의 10점꽃을 활짝 피워가며 좋은일하기운동,체육활동에서 언제나 앞장서나가는 자랑과 높은 예술적기량,세련된 기교동작을 펼치는 소년단원들과 재간둥이들의 출연은 공연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당중앙뜨락에서 만나뵈온 잊지 못할 그날의 영광을 새겨안고 총련애국위업의 계승자들로 대바르고 억세게 성장해가는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활기있고 명랑한 모습을 보여준 음악무용이야기 《원수님 한품속에 우리 자라요》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만경대혁명학원,칠골혁명학원 원아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과 학생소년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