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와 농업근로자들의 경축공연 《위대한 장군님의 그 념원 이 땅우에 꽃피워가리》가 12일 강동종합온실농장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이하는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격정과 환희를 더해주며 합창 《친근한 이름》으로 공연이 시작되였다.
출연자들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길에 만고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안고 설화시 《눈이 내린다》,녀성5중창 《정일봉의 봄맞이》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녀성3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녀성2중창 《내 운명의 품》은 관람자들에게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끝없는 자긍심을 되새겨주었다.
충성과 애국의 열정으로 위대한 우리 조국의 강대함을 억세게 떠받들어갈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을 반영한 《우리는 조선사람》,《조국이여 번영하라》 등의 노래가 장내에 울려퍼지는 속에 공연분위기는 고조되였다.
관계부문,농근맹일군들,강동종합온실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