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개막된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이 14일 각지의 극장,회관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경사로운 2월의 명절과 더불어 끝없이 울려갈 위인칭송,위인흠모의 노래소리가 수도의 공연장소들에 메아리쳤다.
최고재판소,경공업성,정보산업성예술소조공연이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설화와 노래 《조선의 힘》,《친근한 이름》,합창 《2월은 봄입니다》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구가하였다.
봉화예술극장에서 철도성,농업과학원,평양시상하수도관리국 흥부수원지관리소예술소조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사를 사상예술적으로 형상한 종목들을 공연무대에 펼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온 나라 인민의 최대의 경의가 《친근한 어버이》,《원수님곁에는 인민이 있습니다》 등의 노래선률에 실려 분출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교육성,국토환경보호성예술소조공연이 청년중앙회관에서,만경대구역,평양화장품공장 기동예술선동대공연이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천출위인들에 대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인민예술축전과 더불어 조국땅 방방곡곡에 뜨겁게 넘쳐흘렀다.
대유동광산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합창 《조선의 행운》 등의 종목들에서 2월 16일을 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경축하는 기쁨과 환희를 한껏 터치였다.
과일군,은률군 관해농장 기동예술선동대원들과 옹진광산,황해남도농촌경리위원회 량담농장예술소조원들,사리원시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우리 당의 령도밑에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고장으로 전변되는 고향에서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자기들의 행복한 모습을 여러 종목에 담았다.
애국의 억센 힘으로 조국번영의 초석을 굳건히 다져나갈 혁명적열정이 함경남도농촌경리위원회 조양농장 기동예술선동대와 덕성사과농장예술소조,경원군 기동예술선동대와 화대군 읍농장예술소조 공연들에서 넘쳐났다.
삼지연시 기동예술선동대원들,대홍단군감자가공공장,혜산시 모정남새농장예술소조원들은 지방변혁의 력사적대업을 줄기차게 이끄시며 이 땅우에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대화원을 아름답게 가꿔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를 전하였다.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