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이 새로 일떠서는 지방공업공장들에 대한 기초콩크리트치기를 결속한데 이어 골조공사에 진입하여 련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강남군 지방공업공장들의 건설을 맡은 인민군군인들이 기초콩크리트치기를 제일먼저 끝내고 골조공사에 진입하여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송화군과 판문구역에 파견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에서는 착상발표회,경험발표회를 비롯한 여러 계기를 통하여 관병들속에서 창안된 기술혁신안들이 골조공사에서 은을 내게 하고있다.
지방의 전면적부흥을 안아오려는 인민군군인들의 지향과 혁명적의지는 맹산군,은률군을 비롯하여 올해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이 추진되고있는 지역들에서도 힘차게 맥박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