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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4.11
경제

밀,보리농사에서 은을 내고있는 관개체계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조선》에 의하면 농촌에 수립된 관개체계가 올해 농사에서도 은을 내고있다.

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밀,보리포전에 관수대책을 세워 소출감소가 최소화될수 있게 하고있다. 재령군과 안악군에서 재해성이상기후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서 양수설비들의 만가동보장에 주목을 돌리고있다.은천군과 장연군,강령군안의 농촌들에서 한포기의 밀,보리도 가물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 군중적으로 진행되고있다.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도 밀,보리포전들에 관개용수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주력하고있다. 황주군에서는 밀주작면적이 늘어난데 맞게 포전조건에 따르는 여러가지 관수방법을 받아들여 관개용수의 효과성을 높이고있다.

린산군과 서흥군에서는 급수사령에 따르는 양수설비의 운영을 책임적으로 진행하도록 하여 모든 포전들에 물이 충분히 보장되게 하고있다.

개성시와 평안남도,함경남도에서도 올해에 밀,보리농사에서부터 다수확을 이룩하기 위하여 분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