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가물극복대책에 선차적힘을 넣으면서 당면한 영농공정을 추진하고있다.
도안의 농장들에서는 관개시설관리를 담당한 성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제고하고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여 한방울의 물도 허실함이 없이 포전들에 흘러들게 하고있다.
구석진 포전까지 물주기를 질적으로 하며 피토신, 대용비료 등을 시비해주어 작물들의 가물견딜성을 높여주고있다.
밀, 보리의 생육조건을 개선하는데 힘을 넣는 한편 씨뿌린 날자와 품종별특성을 따져가며 벼모의 영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있다.
합리적인 관수방법들을 활용하면서 모내는기계수리정비와 강냉이밭김매기, 논판양어준비사업을 비롯한 당면한 영농공정들도 일정계획대로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