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건설자들이 청년돌격정신으로 화성지구 5단계 살림집골조공사를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지휘조에서는 선전선동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리는 한편 모든 단위들이 건설물의 질을 보장하는데 모를 박고 공사를 내밀도록 총화평가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1만 수천㎥의 기초콩크리트치기를 끝낸 속도전청년돌격대려단에서 자재를 시공에 선행시키면서 골조공사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개성시려단에서도 공사의 중심고리를 바로 정하고 공정간련계를 긴밀히 하면서 일자리를 내고있다.
라선시려단에서는 철근가공조,철근조립조,휘틀조립조를 조직하여 시공의 전문화수준을 제고하였으며 하부망 및 봉사망기초공사를 병행시켜 실적을 올리고있다.
평양시려단,황해남도려단에서도 시공의 질을 보장하고 앞선 건설공법과 기술을 탐구도입하면서 공사를 진척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