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점령을 위한 진군길에서 나라의 맏아들로서의 본분을 다해갈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혁명적기세가 조선직업총동맹 제9차대회이후 더욱 고조되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등을 찾은 직총중앙위원회의 대회참가자들은 전세대 로동계급의 정신과 일본새를 본받아 증산투쟁을 적극 벌려나가도록 집중경제선동을 전개하여 대중의 혁명열,애국열을 배가해주었다.
평안남도안의 대회참가자들은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에 나가 탄부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로동계급을 석탄증산에로 고무하였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주요공장,기업소들에서 함경남도안의 대회참가자들도 선전선동활동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근로자들의 생산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평안북도,남포시의 직맹일군들은 증산투쟁이 벌어지는 생산현장들에 나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새로운 혁신창조에로 떠밀어주는 정치사업도 참신하게 전개하였다.
황해남도와 자강도 등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소행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아름다운 정신세계의 발현으로 되고있다.
황해북도,개성시의 대회참가자들은 해당 지역의 농장들에 찾아가 많은 영농물자들을 넘겨주고 농업근로자들이 올해의 알곡고지점령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하도록 고무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