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안의 수백명 청년들이 새로 조직되는 탄광청년돌격대들에 자원해나섰다.
개천시의 청년들이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자강도공급탄광 강건청년돌격대,개천탄광 리대훈청년돌격대,봉천탄광 김혁청년돌격대명단에 자기들의 이름을 새겨넣었다.
북창군의 청년들도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풍곡청년탄광 강호영청년돌격대,인포청년탄광 강건청년돌격대,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득장청년탄광 리수복청년돌격대원이 될것을 결심하였다.
탄광청년돌격대들을 조직하는 모임이 12일 평성시에서 있었다.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경철동지,청년동맹일군들,탄광청년돌격대원들,평성시안의 청년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청년돌격대들에 기발이 수여되였으며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과 청년들이 당의 호소에 대중적인 진출로 화답해나선 돌격대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