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전구마다에서 강원도녀성들의 애국의지가 더욱 승화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도적으로 1000여명의 녀성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진출하였으며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좋은 일을 찾아하고있다.
어머니당의 숭고한 뜻을 순결한 량심으로 받들어갈 지향안고 원산시의 녀맹원들이 원산학생교복공장으로 자원하였다.
천내군의 녀맹원들은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터들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문천시,철원군 녀성들도 원료기지사업소와 농촌으로 진출하여 녀성근로자의 삶을 빛내이고있다.
고산군,세포군,안변군,고성군 등지의 녀맹원들은 마련한 농기계와 영농물자들을 농장들에 보내주었으며 도안의 많은 녀맹일군들과 녀성들이 농촌을 로력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에 공민적의무를 다해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