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에 의하면 자체의 경제발전공간을 확대하고 발전동력을 배가해나가기 위한 4.15기술혁신돌격대 도기술혁신경기가 각 도들에서 전개되고있다.
황해남도에서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4.15기술혁신돌격대 도기술혁신경기가 진행되고있으며 함경북도에서는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고 전력공급의 안전성을 보장하며 생산된 전기를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4.15기술혁신돌격대 도기술혁신경기가 고조되고있다.
안변청년발전소,원산군민발전소를 비롯하여 강원도안의 발전소부문 4.15기술혁신돌격대들사이 기술혁신경기가 벌어져 발전효률을 제고하고 전력증산과 절약을 위한 사업에서 실제적인 개진을 가져오고있다.
평양시에서는 인민들이 선호하는 식료품들의 가지수를 늘이고 질을 제고하기 위한 식료공장부문 4.15기술혁신돌격대들사이 기술혁신경기가 벌어지고있다.
이밖에도 함경남도에서 젖가공부문 4.15기술혁신돌격대 도기술혁신경기가,남포시에서 기초식품부문 4.15기술혁신돌격대 시기술혁신경기가 진행되고있다.
4.15기술혁신돌격대 도기술혁신경기는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효과적으로 동원리용하고 질량적으로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