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27일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에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였다.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안고 탄광을 찾은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은 애국주의주제의 명곡들을 비롯하여 호소성과 감화력이 큰 노래들로 경제선동무대를 펼치였다.
중창 《조국이여 번영하라》,《조국과 나의 운명》을 비롯한 종목들은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탄부들의 혁명적열의를 고조시켰다.
출연자들이 부른 노래 《탄부의 영예 빛내여가리》 등은 증산의 열기 드높은 탄전에 혁신의 기상이 차넘치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