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소금공업부문에서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귀성제염소에서 설비들의 만가동에 필요한 예비부속품들을 갖추어놓고 결정지들의 수심조절을 잘하면서 7월계획을 초과완수하였다.
남양제염소에서는 증발지,보관시설들에 대한 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 염도를 높이기 위한 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일별,순별계획을 수행하였다.
금성제염소에서 날씨조건에 맞게 소금밭보수를 깐지게 하고 양수동력설비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려 짠물저장능력을 일층 제고하였다.
연백제염소에서도 설비관리,기대관리의 과학화와 제품의 질제고를 주선으로 틀어쥐고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활용하여 소금생산을 힘있게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