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에 의하면 기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탄광들에 보내줄 대상설비생산을 다그치고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부분품들의 가공속도와 정밀도를 높일수 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이면서 압축기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설비들의 성능을 개선하고 여러가지 지구, 장비를 리용하여 전동기회전자축 등의 가공을 질적으로 하면서 전동기생산을 질량적으로 장성시키고있다.
라남탄광기계공장의 로동계급은 300hp권양기제동계통의 안전성을 담보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에 도입하는 등 과학기술의 힘으로 맡은 생산과제를 수행하고있다.
평양채굴기계공장과 안주뽐프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생산공정들을 갱신하고 제품의 질과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한 혁신적인 대책을 세우면서 대상설비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