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에 의하면 농업과학원에서 첨단육종기술인 벼속도육종기술을 우리 식으로 확립하였다.
벼속도육종기술은 벼의 생장발육에 필요한 환경조건들을 인공적으로 조성해주어 생육속도를 높이고 생육기간을 최대로 줄일수 있는 기술이다.
속도육종기술의 확립으로 새 벼품종의 육종 및 개량연구주기를 훨씬 단축하고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연구효률을 높일수 있게 되였다.
한해에 벼를 여러 세대 취급할수 있는 첨단육종기술이 확립되고 물질기술적토대가 갖추어지게 됨으로써 우량품종의 종자들을 빠른 기간에 육종해낼수 있는 또 하나의 과학적토대가 마련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