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에 의하면 여러 시,군농기계작업소의 개건공사가 결속되였다.
수안군농기계작업소에 농기계보관고와 여러 문화후생시설을 갖춘 건물이 일떠섰으며 작업소의 전반적인 면모가 일신되였다.
자연에네르기에 의한 전력생산체계를 구축하고 고주파열처리설비를 새로 제작,도입하는 등 작업소의 부속품생산 및 가공능력도 높이였다.
강서구역농기계작업소를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였다.
결과 농기계조립과 뜨락또르수리 등이 진행되는 수천㎡의 생산 및 수리현장들에 대한 건축공사와 현대적인 로동자합숙건설을 비롯하여 방대한 공사들이 결속되고 농기계수리에 필요한 여러 가공설비도 증설되게 되였다.
문천시농기계작업소의 면모가 일신되였다.
생산건물,후생건물을 비롯한 여러 대상의 건축공사가 추진되는것과 함께 구내도로를 포장하고 수천㎡의 록지를 새로 조성하는 등 다른 사업들도 립체적으로 전개되였다.
해당 도들에서는 다른 시,군농기계작업소들의 물질기술적토대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