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의 농촌들에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통천군에서 벼가을에 진입하여 매일 계획보다 1.2배의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안변군,이천군에서는 각종 농기계들을 배합하여 곡식이 익는족족 베여들이고있다.
원산시,고성군에서는 작업순차를 바로 정하고 로력배치를 합리적으로 하여 매일 많은 면적의 벼가을을 진행하고있다.
도안의 각급 기관,공장,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각종 농기계부속품들을 마련해주고 농장원들과 일도 같이하면서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