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경제 여러 부문, 단위에서 3.4분기, 9월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의 증산열의가 비상히 앙양되는 속에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3.4분기 선철, 압연강재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선진적인 작업방법들을 활용하여 철정광생산을 늘이였으며 흥남전극공장 등에서도 생산을 활성화하여 9월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기술혁신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생산공정들의 기술지표들을 개선하여 높은 실적을 기록하는 등 화학공업부문에서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였다.
평양화력발전소, 청천강화력발전소를 비롯한 전력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실속있게 하고 전력계통의 정상운영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면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켰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에서 계획보다 많은 석탄을 증산하였으며 안주,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 3.4분기계획을 완수하였다.
기계공업부문에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대상설비생산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채취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 전망목표점령을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였다.
림업성적인 3.4분기 통나무생산계획이 120%이상으로 완수되였으며 철도운수부문이 대고조전구들에 필요한 물동수송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이 3.4분기계획을 완수한것을 비롯하여 각지 건재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증산목표점령에 떨쳐나 생산성과를 확대하였다.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경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제품의 질량적장성에서 뚜렷한 진전을 가져왔으며 수산부문에서도 합리적인 어로방법을 받아들여 어획량을 늘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