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에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온천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수십대의 종합수확기를 새로 확보하고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여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작업능률을 1.5배로 끌어올리고있다.
강서구역,와우도구역의 농장들도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천리마구역,항구구역에서는 로력배치를 합리적으로 하여 공정간맞물림을 빈틈없이 하면서 봄내여름내 가꾼 곡식을 허실없이 거두어들이고있다.
대안구역,룡강군의 농장들에서는 이삭이 여무는 기간과 낟알의 물기함량 등을 정확히 따져보면서 가을걷이의 질과 속도를 보장하고있다.
시안의 각급 기관,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농촌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떨쳐나서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