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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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1.09
경제

개성시와 라선시의 청년들 당결정관철의 전구들로 탄원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애국청년의 고귀한 명함과 영예를 빛내여가려는 청춘들의 열기가 날로 고조되는 속에 개성시와 라선시의 청년들이 당결정관철의 전구들로 탄원해나섰다.

개성시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나갔다.

송도식료공장,시사회급양관리소 등의 청년들이 탄광으로 진출할것을 결의해나섰다.

장풍군안의 청년들은 군건설려단에로의 탄원자명단에 자신들의 이름을 새겨넣었다.

판문구역 청년들은 원료기지사업소로 탄원하였다.

라선시의 청년들도 탄원대오에 합세해나섰다.

지방건설의 전구들로 나간 라선혜성옷공장,라선광흥종합개발사업소,라진구역 라진급양편의봉사관리소의 청년들과 당의 수산정책을 받들어 어로공이 될것을 다짐한 라진구역과 선봉구역 청년들의 소행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있다.

탄원자들가운데는 철도운수부문과 농장에 자원한 라선해양산업사업소,라진도시시설사업소의 청년들도 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들이 개성시와 라선시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새로운 혁명초소들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