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에 량강도의 수천명 녀맹초급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당결정관철의 주요전구들로 진출하였다.
녀맹원들은 사회주의농촌과 해당 지역의 원료기지들,경공업공장들 등에 진출하여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고있다.
근면한 노력으로 강국의 초석을 다져갈 일념안고 사회에 진출한 량강도녀성들의 소행은 지방중흥의 새 기운이 약동하는 전구들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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