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공장,기업소들에서 설비관리를 단위발전과 생산장성의 중요한 사업으로 틀어쥐고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개천,봉천,조양탄광의 로동계급은 많은 파철을 마련하여 설비들의 정상운영과 수리에 필요한 부속품생산에 이바지하였으며 전차들에 대한 점검보수를 책임적으로 하여 리용률을 제고하고있다.
강계가방공장의 로동자들은 설비관리를 깐지게 진행하면서 새 제품개발과 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희천시고려약공장에서는 제품의 질제고사업을 제약설비들과 생산공정의 현대화와 결부하여 밀고나감으로써 설비제작에서 종업원들이 한몫 하고있다.
정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신의주신발공장에서 26호모범기대영예상단위를 늘여나가고있는것을 비롯하여 각지 공장,기업소들에서 전개되는 대중적설비관리운동은 자랑찬 증산에로 이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