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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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1.09
경제

올해 전 녀맹적인 누에고치생산계획 초과완수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성실한 땀과 노력은 뜻깊은 올해에 전 동맹적인 누에고치생산계획을 105%로 초과완수하는 성과를 안아왔다.

뽕잎수확을 잘하여 누에먹이를 지장없이 보장한 평양시,남포시,개성시의 녀맹조직들에서 누에고치의 생산성과 합격률보장에 모를 박고 공정별에 따르는 장악지도와 수매조직사업을 잘하였다.

함경북도 김책시,회령시의 녀성들도 뽕잎생산이자 고치생산이라는것을 자각하고 많은 면적의 뽕밭을 개량하였으며 자급비료를 듬뿍 내여 뽕잎생산량을 정보당 10t이상으로 끌어올리는데 이바지하였다.

강원도 안변군,금강군의 녀맹원들은 소독사업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는 한편 온습도보장과 누에의 영양관리를 잘하는 등 누에치기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여 계획보다 많은 고치를 생산하였다.

녀맹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는데 힘을 넣고 현실에서 은을 내고있는 앞선 경험들을 받아들여 좋은 결실을 마련한 함경남도 단천시,정평군,덕성군의 녀맹조직들의 성과도 주목되고있다.

자강도 향산군녀맹위원회와 라선시녀맹위원회에서는 시기별에 따르는 잎덧비료주기를 알심있게 하는것과 함께 우량품종의 누에알공급을 선행시키고 어린누에비닐박막덮어치기,다회누에치기를 도입하여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