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26일에 개막된 《고려약공장제품전시회-2025》가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각지 고려약공장들에서는 자기 지방의 특성이 잘 살아나면서도 품질이 보장된 고려약들을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였다.
평천고려약공장,대동강고려약공장,서성고려약공장에서는 각이한 약초들의 추출물가공에 선진기술을 받아들여 고려약들의 효능을 높이였다.
강계고려약가공공장, 신양군영예군인고려약공장에서는 환자들의 각이한 년령과 병증세에 따르는 다종다양한 고려약들로 전시대를 이채롭게 하였으며 염주군고려약공장, 사리원고려약공장, 함흥고려약공장, 청진고려약공장, 혜산고려약공장, 세포군고려약공장, 남포고려약공장 등에서는 자기 지방의 원료로 만든 대중약품들을 내놓아 구매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