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남덕청년탄광,풍곡청년탄광,회안청년탄광의 탄부들이 예비와 가능성,잠재력을 발동하고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을 발휘하며 련속천공,련속발파로 생산실적을 계속 끌어올리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탄광들에서 막장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굴진속도를 높이는데 주목을 돌리면서 증산투쟁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제남탄광과 남양탄광,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조양탄광과 개천탄광,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득장청년탄광과 명학탄광,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등탄광을 비롯한 여러 탄광에서는 현존설비들을 효과있게 리용하면서 생산량을 늘이고있다.
여러 탄광기계공장에서도 막장들에 필요한 설비와 부속품들을 보다 질적으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벌려 탄전들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