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륙해운성 자동차운수관리국에서 년간 화물수송계획을 기한전에 넘쳐 수행하였다.
관리국에서는 자동차통합운수관리체계의 확대도입사업을 내밀면서 늘어나는 수송수요를 보장하는 한편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꾸리는 사업을 추진하였다.
기동려단에서 륜전기재수리에 필요한 기공구와 부속품들을 장만하고 무사고운행을 보장하여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화물수송량을 1.3배로 늘이였다.
평양먼거리자동차수송대의 일군들과 운전사들은 자동차편성과 짐싣기를 신속히 하고 수송의 원활성을 보장하여 대건설전구들에 필요한 각종 자재와 설비들을 제때에 실어날랐다.
평양려객화물자동차수송대에서도 운행전검차를 진행하는 등 차관리를 깐지게 하고 운전사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제고하여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