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전력공업부문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고 전망적발전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벌려 성과를 거두었다.
각지 화력 및 수력발전부문,송변전부문 로동계급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올해 계획된 발전설비들과 송변전계통의 정비보강계획이 기본적으로 결속되였으며 지난해보다 전력생산량이 늘어났다.
전력공업부문에서는 자립적동력공업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강화하며 인민경제전반의 생산활성화를 위한 전력증산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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