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에 의하면 국가과학원 함흥분원 비날론연구소에서 에네르기절약형사탕액농축기술을 새롭게 개발하였다.
선진적인 농축기술의 도입으로 사탕액생산공정이 에네르기절약형으로 전환되여 많은 전기를 절약하고 생산성과 제품의 질을 높일수 있게 되였다.
지금 연구소에서는 우리 식의 사탕액농축기술을 지방공업공장들에 확대도입하는 사업을 추진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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