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안의 각급 기관,기업소,공장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2일 하루동안에만도 수만t의 거름을 농장들에 집중수송하였다.
도인민위원회,도검찰소,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을 비롯한 도급기관 일군,종업원들이 짧은 기간에 1000여t의 도시거름을 장만하였다.
도금강관리국,도산림관리국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군중적운동으로 마련한 거름을 신원군,벽성군의 농장포전들에 실어냈다.
도안의 청년들이 많은 거름을 확보하여 농장들에 보내주었으며 녀맹원들과 가두인민반원들도 거름생산과 실어내기에 구슬땀을 바치였다.
해주시,옹진군,은천군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거름생산과 운반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