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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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1.12
경제

기간공업부문 여러 단위에서 새해 첫 열흘간 생산계획 완수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기간공업부문의 많은 단위에서 첫 열흘간 생산계획이 완수되였다.

새해의 첫 출선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매일 선철생산계획을 130%이상으로 넘쳐 수행하였다.

보산제철소,부령합금철공장에서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용하여 생산성을 제고하였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새해 첫날부터 계획보다 수백t의 비료를 더 생산하였다.

명간화학공장,봉화화학공장의 기술자,로동자들은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탐구동원하여 생산을 활성화하였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전력계통에 대한 업간점검,순회점검을 강화하고 기대운전을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진행하면서 호기당출력을 끌어올려 실적을 올리였다.

수풍발전소,허천강발전소,장진강발전소,부전강발전소 등의 로동자,기술자들도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전력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하였다.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자립경제의 전초기지를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등에서 능률적인 채탄방법을 받아들이고 교대간,공정간협동을 치밀하게 하여 매일 계획을 완수하였다.

기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증산투쟁,창조투쟁에 분기해나섰다.

채취공업부문의 광산,제련소들이 용을 쓰고있다.

림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계속혁신,련속도약의 기상이 산판마다에 차넘쳤다.

철도운수부문의 수송전사들이 증송의 기적소리를 기세차게 울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