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2월에도 세멘트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소성로의 만가동,만부하를 보장하는데 중심을 두고 기술혁신사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였다.
2월에 들어와서만도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이 적극 창안도입되는 속에 시간당 크링카생산량이 전달에 비해 훨씬 늘어났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받들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사회주의대건설전구들에 더 많은 세멘트를 보내주기 위해 증산투쟁,창조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