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와 라선시의 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혁명초소들로 탄원하였다.
청진시와 길주군,어랑군,경흥군 등의 청년동맹원들은 건설려단들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회령시와 명천군,연사군 등의 청년들은 원료기지사업소로 진출하였으며 김책시,화대군,경원군의 청년들은 염소목장과 농장 등으로 탄원해나섰다.
오중흡청진사범대학의 졸업반학생은 백두의 전구에서 성스러운 조선혁명의 명맥을 꿋꿋이 지키며 우리 인민들을 백두산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 조선로동당의 선전원,선동원이 될것을 결의해나섰다.
김정숙교원대학 졸업반학생들은 산골마을과 농촌학교,섬분교 등의 교단에 인생의 좌표를 정하였다.
라선시의 청년들도 건설려단 등에 탄원하였다.
현지에서 축하모임들이 진행되였다.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격려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