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관련하여 중국,네팔,방글라데슈,벌가리아,벨라루씨,영국,이딸리아,체스꼬,메히꼬에서 축하모임,경축집회,토론회,좌담회,강연회,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우리 조국의 빛나는 력사와 평양의 아름다운 모습 등을 보여주는 편집물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중국전략 및 관리연구회 지원군연구분회 회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은령도자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이며 확고부동한 선택이라고 말하였다.
네팔주체연구문학연단 위원장은 김정은각하께서 세계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기록하고있는 강위력한 당의 총비서로 또다시 높이 추대되신것은 그이에 대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표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과 서기장,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은각하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다그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과 스태포드셔지부 책임자는 당 제8차대회가 있은 후 지난 5년간 우리 나라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피렌쩨소조 책임자,이딸리아 밀라노주체사상연구쎈터 책임자는 김정은각하의 령도에 의해 비상히 강화발전된 조선은 자주권과 평화,정의수호의 의지를 온 세계에 과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은 지난 5년간 조선이 국방력강화와 경제발전,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길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안아올수 있은 비결은 조선로동당이 자기의 모든 활동을 인민을 위한것으로 지향복종시키고 투쟁하여온데 있다고 토로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당을 강화하고 모든 분야에서 계속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앞으로 5년간의 새로운 투쟁목표들과 과업들이 제시된 력사적인 대회이라고 말하였다.
중국,네팔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