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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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5.03
정치・군사

조선외무성 미국의 《싸이버위협》 여론화는 황당무계한 중상모략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무근거한 우리의 《싸이버위협》에 대해 여론화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은 정부기관들과 어용언론기관,모략단체들을 내세워 존재하지도 않는 우리의 《싸이버위협》에 대해 떠들면서 국제사회에 그릇된 대조선인식을 확산해보려고 시도하고있다.

그들의 일방적주장에서 한가지 공통점은 세계각곳에서 일어나는 싸이버관련 사기행위들이 모두 우리와 련관되며 세계최고의 싸이버기술력을 자랑하는 미국이 세계최대의 《피해자》로 되고있다는것이다.

전지구적인 정보기술하부구조를 실제상 통제권밑에 두고있으면서 다른 나라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싸이버공격을 일삼고있는 미국이 스스로를 《피해자》로 묘사하고있는것은 누가 보아도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미국이 그 누구의 《싸이버위협》에 대해 여론화하고있는것은 력대적으로 답습해온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연장으로서 정치적목적에서 출발한 허위정보류포로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기 위한 황당무계한 중상모략외에 그 무엇도 아니다.

전인류의 공동의 재부인 싸이버공간을 온갖 악의적행위로부터 보호하며 싸이버문제를 주권침해와 내정간섭의 정치적도구로 삼으려는 그 어떤 불순한 기도에 대해서도 철저히 반대배격하는것은 우리의 일관한 정책적립장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싸이버공간을 포함한 다령역분야에서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적대세력들의 대결기도를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것이며 국익수호와 공민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적극적으로 강구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