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필리핀독립 128돐에 즈음하여 마리아 테레싸 파레노 라자로 외무상에게 1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좋게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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