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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7.23
정치・군사

녀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과 녀맹원들의 맹세모임,대합창공연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과 녀맹원들의 맹세모임이 15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정경택동지,주창일동지가 모임에 참가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의 선창에 따라 전체 모임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녀성혁명가가 될 맹세를 다지였다.

그들은 당의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온 조선녀성운동의 고귀한 전통을 굳건히 이어 전 동맹을 당중앙과 사상과 뜻,운명을 같이하는 혼연일체의 집단,조직력과 단결력이 강하고 혁명성이 투철한 전투력있는 대오로 만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의 영예로운 참전자,떳떳한 주인공이 되여 사회주의애국운동,혁명적인 대중운동을 벌리며 조국보위와 국방력강화에 이바지하는 애국녀성이 될것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모임에서는 가정의 화목을 꽃피우고 일심의 대가정에 아름다운 향기를 더해주는 미덕과 미풍의 체현자가 되며 지극하고 다심한 사랑과 정,대바르고 원칙적인 교양과 모성애로 자식들을 당과 조국에 충성다하는 참된 아들딸,강성조선의 기둥감들로 훌륭히 키우는 공산주의어머니가 될 참가자들의 한결같은 의지가 표명되였다.

맹세모임에 이어 대합창공연 《당이여 그대 있기에》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