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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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8.20
정치・군사

로동신문 당의 위력이자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이고 힘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의 위력이자 우리 국가,우리 인민의 존엄이고 힘이며 당의 강화발전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양양한 전도가 달려있다고 밝혔다.

론설은 당의 령도적기능과 역할이 높아질수록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힘은 더욱 과시되고 승리와 미래는 앞당겨지기마련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위력은 과학적이며 독창적인 사상과 로선으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을 절정에 올려세워주고 무궁한 번영과 행복에로 이끌어나가는데 있다.

오늘 누리에 빛나는 위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무진한 저력,이 땅에서 이룩되는 모든 기적적성과들은 과학적이며 독창적인 사상과 로선,정책이 안고있는 진리성과 정당성의 산 증견이다.

조선로동당의 위력은 줄기차고 과감한 령도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가속화하고 전체 인민들을 영웅적이고 창조적인 인민으로 억세게 키운다는데 있다.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줄기찬 전진과 도약에로 이끄는 당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이 땅우에는 기적과 변혁의 새 력사가 아로새겨지고 우리 인민모두는 창조의 거인,강의한 혁명정신의 체현자들로 자라났다.

조선로동당의 절대의 집권력과 향도력을 만반으로 다져주시여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빛내여주시고 줄기찬 번영과 휘황한 미래에로 이끌어주시는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력사와 현실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아야만 혁명하는 당이 복잡다단한 형세와 불리한 주객관적조건속에서도 국가와 인민을 줄기찬 번영과 밝고 창창한 미래에로 확신성있게 이끌수 있다는것을 력력히 립증하고있다.

론설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