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장엄한 총진군길에서 뜻깊은 청년절을 맞이하는 온 나라 인민은 청춘시절을 값높은 애국투쟁으로 수놓아가는 수백만 청년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청년중시를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시고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청년들은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후비대,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서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2012년 8월 청년절경축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을 축하하여 멀리 전선길에서 사랑의 축하문을 보내주시고 경축행사대표들과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데서 리정표로 되는 청년들의 대회합들도 마련해주시고 청년동맹이 자기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백두대지의 사연깊은 대건설전구에서 우리 청년들을 백두산정신으로 무장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내세워주신 절세위인의 사랑과 믿음은 주체적청년운동사의 갈피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졌다.
멀고 험한 건설장을 거듭 찾으시여 백두청춘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로 청년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였으며 발전소이름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고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라는 고귀한 칭호도 안겨주시였다.
2021년 4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강령적서한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라》를 보내주시여 청년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불멸의 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2023년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별도로 서포지구에 옹근 하나의 새 거리를 일떠세울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방대한 건설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시였다.
2024년 8월 6일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평안북도피해복구전구에 파견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진출식은 위대한 투쟁과 성장,영웅적위훈의 새로운 페지를 당당히 아로새기게 될 격동적인 진군의 서막으로,이 나라 우수한 아들딸들의 드높은 애국적열정의 일대 과시로 청사에 자랑스럽게 기록되였다.
뜻깊은 새해의 첫 령도자욱을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 아로새기시고 조국의 제일 서북변 한끝에서 새해를 맞는 청년전위,군인건설자들과 2026년의 시작을 함께 하고싶어서 중앙의 행사가 끝나는 길로 달려왔다고 하시며 친어버이의 따뜻한 축복과 믿음이 어린 축하연설을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과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거창한 변천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한 청년건설자들의 애국열의와 로력적헌신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의 국가적인 첫 행사로 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행사를 진행하도록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에 공화국의 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을 수여하시는 크나큰 믿음을 또다시 안겨주시였다.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에서 당과 조국은 동무들을 크게 믿고 이번 건설의 중요한 부분을 맡겨주었다고 하시며 화성지구에서도 조선청년의 본때를 힘있게 떨치자고 열렬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을 삶과 투쟁의 자양으로 간직한 청년들의 충천한 열기속에 대건설전역은 거창한 청년판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주체적청년운동의 위대한 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칠것이며 우리의 청년전위들은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더욱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선봉에서 애국청년의 고귀한 명함을 더 높이 빛내여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