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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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3.05
정치・군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과 관련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자티야당 위원장, 캄보쟈푼씬뻬크당 위원장, 이란이슬람교련합당 총비서,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부총서기,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총비서,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인디아사회주의통일중심당(공산주의) 총비서, 로씨야자유민주당 위원장, 사회주의정당 《정의의 로씨야》 위원장,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나미비아 서남아프리카인민조직당 총비서,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총비서, 적도기네민주당 총비서, 짐바브웨아프리카민족동맹-애국전선당 총비서,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 전국지도자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또한 인디아인민당 고위지도자,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 중앙리사회 제1부위원장, 국제김일성상리사회, 국제김정일상리사회 서기장,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부리사장, 이딸리아국제그룹 리사장,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단장을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네팔, 방글라데슈, 싱가포르, 타이, 파키스탄, 단마르크, 벨라루씨, 스위스, 스웨리예, 이슬란드, 이딸리아, 나이제리아, 남아프리카, 적도기네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