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황해북도 토산군 읍 22인민반의 허금옥할머니와 함경북도 회령시 락평리 23인민반의 김금설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토산군과 회령시의 일군들과 가족,친척들,이웃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로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하신 사랑에 감격을 금치 못하면서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해방전의 피눈물나는 생활을 통하여 조국의 귀중함을 절감한 할머니들은 인간의 참된 삶이 꽃펴나는 새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일터마다에서 헌신적으로 일하였다.
로인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하면서 자손들에게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과 국가를 충심으로 받들어가라고 늘 당부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