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5년 3월 어느날 온포근로자휴양소신설공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실 때의 일이다.
이날 공사현장에 도착하시여 건설진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온포근로자휴양소가 또 하나의 특색있는 문화생활거점,선진적인 휴양 및 료양시설로 되게 하자면 휴양소를 사소한 결점도 없게 잘 꾸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공사를 훌륭히 완공하는데서 나서는 세부적인 문제들에 대하여서까지 일일이 밝혀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온포근로자휴양소는 나라의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이라고,앞으로 온포근로자휴양소가 완공되면 아마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것이라고,우리 인민들은 멀지 않아 여기에서 또 다른 특색의 온천문화를 향유하게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환한 미소속에 건설장을 둘러보시였다.
우리 인민들이 건강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도록 하시려 나라의 여러곳에 특색있는 문화생활거점,휴양시설들을 일떠세워주시고도 오늘은 온포근로자휴양소를 종합적인 산간지역 문화휴식 및 료양치료봉사기지로 전변시키시려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는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일군들을 정겹게 둘러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우월한 사회주의시책의 혜택속에 문명한 실체를 마음껏 체험하며 건강증진을 도모할수 있게 나라의 명산,명소들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융합된 인민의 문화휴양지와 료양소들을 현대적으로 꾸리자는것이 자신의 의도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사랑속에 온포근로자휴양소는 한점의 손색도 없이 훌륭히 완공되여 올해 1월 준공을 선포하였다.(끝)